[단독] 지옥같은 中 유학생활...짓밟히고 야구방망이로 맞고 / YTN (Yes! Top News)

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중국의 한 국제학교에서 한국 학생들 간 집단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피해 학생은 갈비뼈가 두 대나 부러지는 중상을 당했는데 , 학교와 유학원 측의 무관심 속에 이런 식의 폭행과 괴롭힘이 반복되고 있다는 증언도 나옵니다.변영건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.[기자]중국에서 6년째 유학 중인 열일곱 살 황 모 군에게 지난해 12월은 끔찍한 기억입니다.같은 한국인 유학생 선배 다섯 명에게 둘러싸여 두 시간 동안 정신없이 두